2017S/S 트렌드 신상 바이브레이트VIB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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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두루미13 0 1 19:18

​매해 국내에서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축제인 2019 FW 패션위크가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위치한 DDP에서 올해도 개최가 되었어요. 이번에는 다소 3월의 늦은 꽃샘추위가 기승이다 보니 다소 적은 인파가 몰리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들기도 하였지만 막상 현장에 방문해보니 괜한 기우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었어요. 3월 24일 일요일이었던 이날 방문했던 이유는 LS 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인 프로스펙스 오리지널과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이브레이트의 콜라보 소식을 듣고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프로스펙스는 1981년 한국태생의 전통 스포츠브랜드로, 2019년 현재 기존 프로스펙스와 더불어 영타겟을 대상으로 한 오리지널 라인을 전개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이다 보니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포토월에서부터 많은 연예인 및 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 셀럽들이 방문해서 자리를 빛내주었는데 개인적인 촬영은 금지이다 보니 따로 촬영하지 못해 아쉬웠네요.​이날 사은품으로 받은 프로스펙스 X 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 양말, 지금도 신고 있지만 스포츠 양말로 두껍기 때문에 쿠션감도 좋고 참 따듯합니다.항상 패션위크의 쇼 시작 전 기다리는 시간은 참 기다리기 힘든 것 같아요. 빨리 멋진 모델들과 옷들을 보고 싶은데 이 오프닝 시간만큼 참기 어려운 건 없는듯합니다.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인지 내심 휴대폰 플래시를 켜고 어서 쇼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는 중이었어요.​마침내 쇼가 시작되었고 프로스펙스와 바이브레이트의 멋진 콜라보 의류와 슈즈 등을 접할 수가 있었는데요. 정통 스포츠 헤리티지를 계승한 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 프로스펙스는 최근 트렌드와 부합되는 "street by sports "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의류, 신발, 액세서리를 선보였습니다. 국내탑 디자이너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활발히 진행 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거예요. F 모양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시그니처 로고를 살려 레트로적인 감성이 묻어난 뉴트로 디자인에 .스포티한 감성으로 저도 자주 찾아서 보고 있는 브랜드 중 한 곳이에요. 바이브레이트는 국내에서 엄청나게 큰 인기를 끄는 트렌드 세터인 지코가 자주 착용하는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볼캡 스타일의 모자로 메가히트를 치고 그다음에는 의류까지 영역을 확대해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곳이에요. 18FW~19SS 프로스펙스X노앙 콜라보레이션의 경우, 프로스펙스 오리지널과 만나 뉴트로 트렌드를 일상과 맞닿은 데일리웨어로 풀어냈던 디자인에 반해, 이번 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 19FW 바이브레이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이전의 협업과는 상이하게 테크웨어 스타일이 부각되었고, 빅로고 플레이, 네온액센트 컬러, 광택 소재등을 사용한 신발, 의류, 모자가 자신만의 개성을 더욱 강렬하게 표출하고 싶어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감성을 잘 살린 상품들이 아니었나 싶어요.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조합이 인상적이었던 아노락 바람막이는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지 않을까 해요. 요즘에 홍대에 방문하면 이런 스타일 참 많이 보이던데 제대로 유행을 겨냥하지 않았나 싶네요.​저의 개인적 취향에 가장 알맞았던 숏 패딩, 가운데에 브랜드 로고를 넣었는데 뒤에는 프로스펙스의 이니셜을, 전면부에는 바이브레이트의 약자를 폰트로 표현한 게 인상 깊었어요. 최근에 버킷햇을 쓰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던데 패딩과 세트로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배색 스티치 디테일을 이용한 옷들도 시선이 빠질 수가 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바이브레이트 없었는데요. 스카치선들을 이용해서 대비되는 색으로 포인트를 주니 더욱더 개성이 사는 기분이었어요.​매 시즌 보게 되는 프로스펙스의 로고를 살린 스웻셔츠 종류들은 이번 시즌에도 역시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무난하면서도 데일리 하게 착용하기 좋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가장 큰 인기를 끌지 않을까 생각하는 아이템이네요.이 밖에도 최신 유행이 그대로 반영된 어글리 슈즈들 또한 만나 볼 수 있었어요. 해외 유명 브랜드의 스니커즈들은 너무 비싸서 구매가 꺼려지는데 가성비 좋은 어글리 운동화를 찾는다면 해당 상품의 발매일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 일 것 같아요. 목이 긴 부츠 스타일 들도 있기 때문에 다가올 다음 가을, 겨울 시즌에 멋스럽게 착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네요.​​​공식 온라인몰​프로스펙스 인스타그램​​​이글은 브랜드 소개를 목적으로 프로스펙스 "로 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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