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자유여행 티웨이항공t'way 인천-로마 직항 왕복 탑승 실제 후기 ft. 내돈내산

이탈리아 자유여행 티웨이항공t'way 인천-로마 직항 왕복 탑승 실제 후기 ft. 내돈내산

부드러운바다거북12 0 1 08:16

​이탈리아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여행을 한다면, 시내 이동을 어떻게 할까? 주요 명소가 오밀조밀 붙어 있어 대부분 도보여행을 선호한다. 하지만 A지점에서 제법 멀리 있는 B지점까지 한 번에 이동하는 상황이라면,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지하철을 타야 한다.​테르미니역에서 바티칸 입구, 트레비 분수 같은 지점으로 이동하는 상황이 대표적이다. 악명 높은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지하철 탑승, 티켓 구매부터 이용 후기까지 들고 왔다. 바짝 긴장하고 따라오길 바란다. 어렵지 않다. ​1.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지하철 티켓 구매 ​이탈리아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지하철은 총 3개의 노선을 운행한다. 주황색 A선, 파랑색 B선, 초록색 C선이다. A선은 바티칸과 스페인광장 등등, B선은 콜로세움과 테르미니역 등등, C선은 주로 로마 동쪽 외곽 지역을 운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 30분에서 오후 11시 30분 무렵까지, 주말에는 새벽 1시 30분까지 운행하지만, 변동이 잦다. 이왕이면 심야 시간대 탑승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각종 치안 문제 때문이다. ​​보통의 여행자는 로마 지하철 탑승을 할 때 1회권 혹은 1일권을 구입한다. 1회권 가격은 1.5유료, 1일권 가격은 7유로 정도다. 자주 탑승한다면, 1일권이 낫다. 하지만 대부분 왕복 정도만 탑승할 테니, 1일권을 구입해도 된다. ​티켓 구입 장소는 지하철역 혹은 타바코 가게다. 이왕이면 여행자로 붐비는 지하철역보다는 타바코 가게를 추천한다. 아무래도 거동 수상자가 타바코 가게까지 따라 들어올 확률은 극히 낮으니까. ​2. 승강장 이동하기​이후 개찰구를 통과하면 되는데,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다. 구입한 티켓을 개찰구에 넣으면, 자동 검표를 하고 반대쪽에서 뱉는다. 그것을 다시 회수하고 들고 다니면 된다. 이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층으로 이동하면, 승강장이 나온다. ​행여 무검표로 개찰구를 통과했거나, 티켓을 잃어버렸을 경우, 꽤 많은 벌금을 내야 한다. 어떠한 이유도 통하지 않기 때문에 개찰구를 통과할 때, 잘 찍히는지 주의해야 한다. ​​승강장에 도착했다. 출퇴근 시간이라면, 상당히 붐빈다. 여행자의 물건을 노린 소매치기와 날치기도 자주 출몰한다. 팁을 하나 주자면, 열차의 끝 지점으로 이동한 뒤, 기다리자. 아무래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 드문 구역이다. ​가방은 앞으로 메고, 스마트폰이나 여권, 카메라 등은 늘 주의해야 한다. 이왕이면 가방 깊숙한 곳에 넣자. 열차가 도착하고 출입문이 닫힐 무렵, 날치기가 물건을 들고 튀기도 한다. 늘 긴장하자. ​3. 열차 탑승​로마 지하철 탑승 장면이다. 테르미니역에서 바티칸 미술관이 있는 오타비아노 역으로 향한다. 오후라 그런지 내부는 비교적 한산했다. 다시 말해 출퇴근 시간만 피해도 소매치기와 날치기를 마주할 확률이 지극히 줄어든다. ​안쪽으로 입장했다면, 자주 열리는 출입문 근처에 대기하지 말고 쭉 들어오자. 아무래도 출입문 근처가 위험하기 때문이다. 일행이 여럿이라면, 서로의 가방을 살피는 행동도 추천할 만하다. ​​오타비아노 역에 도착했다. 여행자들이 우르르 내린다. 아마 대부분 나처럼 바티칸 미술관으로 향하는 이들이라고 생각한다. 혼잡한 오전 시간대를 피해 지금 찾은 것, 어쩌면 신의 한 수였다. ​우르르 내린 여행자들은 자연스레 출구로 향한다. 이정표가 곳곳에 붙어 있기에 바티칸 미술관으로 향하는 이들은 어렵지 않게 이동한다. 우리도 자연스레 그들을 따라 출구로 향한다. ​4. 조심 또 조심​오타비아노 역 출구를 빠져나오니,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그럴 만도 했다. 이탈리아에 올 때마다 이런저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밀라노에서 메인 카메라를 털린 사건도 이탈리아 아니었던가.​오히려 나처럼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 나면, 현장에서 방심하지 않는다. 방심하지 않고 주변을 잘 살피며 긴장만 해도 그러한 일을 최대한 줄인다. 여행지에서는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이제 바티칸 투어 가이드를 기다린다. 오랜 동료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를 기다린다. 오늘 오후 내내 바티칸 투어 일정을 진행한다. 하필 희년이라 꽤 많은 여행자가 몰렸는데, 오후는 비교적 한산할까? 궁금하다. ​이탈리아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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