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탐스 VS 이미테이션 탐스 키즈

정품 탐스 VS 이미테이션 탐스 키즈

괴상한늑대11 0 5 06.09 10:11

간만에 옵틱류를 구했다.요 몇년동안 일신상의 사정, 코로나 사태, 취향의 변경 등으로 굳이 악세서리 장비를 사들이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나중에 소개 하겠지만 최근 5세대 글록을 들이고 나서 #레플 옵틱이 하나 둘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만 제법 모으게 되었다 이전엔 알리에서도 도트류와 스코프를 손쉽게 구할 수 있었는데 갑작스런 경찰 단속으로 지금은 힘들게 되었고 대부분 국내 샵을 통해서 구했지만 영점 조절이 안 되고 조준점이 들어오더라도 조절 다이얼 자체를 제거해서 자체 조절이 안 되는 일명 고자 #옵틱이 유통 되면서 더 구매가 꺼려졌던거 같다. 그외에도 개인적으로 대전물에 심취하면서 톰슨이나 M1 같은데 옵틱 같은 건 안 올리니 더더욱 관심 밖이었고...​아무것도 붙어 있지 않은 플라스틱 케이스. 중제 옵틱은 대부분 이런 종류의 박스를 주던데 장시간 보관시 아주 유용하다이 녀석은 당연히 국내 에어소프트 샵에서 구매... 한건 아니고 간만에 옥션에서 구매 했다. 물론 해외 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 대행 직구였고 대략 3주가 넘어서 도착 한거 같다​오늘의 주인공. #trigicon #MRO... 사진은 실물용이고 가격이 무려 별매인 하이마운트랑 같이 구매하면 1500달러를 상회한다실물용 #트리지콘 #MRO를 함 찾아 보았다. 당연 실물이야 가격에 맞게 내구성 짱에 고퀄리티로 제작이 되니 당연 멋지구. 개인적으로 에어소프트 시작한 초창기 여러 유저 사이에 달고 다녔던 트리지콘 레플 광학들이 생각이 난다​ 미리 물고 뜯고 마시고 한 상태라 조립이 완료된 상태이다.첨 박스를 열었을때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몇주만에 온거라 흥분해서 그냥 조립을 해 버렸다. 일단 구성품은 본체... 일부로 한거 같은데 모든 각인에는 절연 테입이 붙어 있었고... 동전 배터리와 배터리 캡, 하이 및 로우 마운트, 렌즈 딱이용 천, 각종 마운트 고정나사 8개, 대물렌즈쪽 캡 등이 들어 있었다.​광고 글 구성품엔 없었던 대물렌즈 캡인데 열어보니 무려 킬플래쉬가 달려 있다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한 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 구성품. 대물렌즈 캡 내부엔 #킬플래쉬가 있었고 캡 고정부는 너트 내장형에 캡은 회전도 가능한 놈이었단 사실. 10만원 안 되는 가격의 옵틱 구성품이 아주 화려하다. 욕심엔 대안쪽 캡도 있음 더 좋았을 것을....​하이 마운트와 결합하기 편하게 생긴 잠금나사, 당연히 피카티니 레일에 고정도 잘 되고 표면 상태도 아주 양호하지만...조립을 하다보니 조금 난감한 일이 생겼는데 사진을 보면 표가 잘 나진 않지만 본체와 하이마운트 결합부의 사이즈가 차이가 난다. 이게 왜 문제냐면 본체 대물렌즈 쪽으로 가면 외경이 점점 커지는 형상인데 길이가 긴 하이마운트 일부가 경통에 접촉이 되어 힘으로 조이면 결합은 되지만 본체에 기스가 생기고 결합볼트도 완전이 조여지지 않아 결국은 마운트를 1차로 가공했다.​덤으로 들어 있는 로우 마운트. 근데 쓸 일이 있을까 싶다.동봉된 로우 마운트는 아마 쓸 일이 없을 듯 싶은데 참고로 하이마운트용 볼트와 로우 마운트 볼트의 길이가 아주 살짝 차이가 나니 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 잘 보고 골라서 사용해야 한다. 물론 긴 볼트가 하이마운트용이다.​양각의 각인과 레이저 각인실물과 폰트까지 동일 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성의껏 잘 새긴거 같다. 요즘 저작권 문제로 각인 같은거 없이 들어오는 옵틱이 많아 구매시 잘 선택해야하는데... 그래도 아직 중국은 저작권 개념이 떨어지는 나라라... 나같은 빈민 유저는 좋지만은...​반대쪽 유일하게 하나 있는 시리얼넘버 각인과 큐알, 앞에서 언급한 마운트 결합부 길이 차이가 잘 보이는 사진대물 렌즈 쪽 마운트 결합부를 보면 상당히 앞으로 튀어 나온게 눈에 띤다. 지금 저 사진은 결합부 내부를 반원 줄로 파내고 고정한것인데 저것으론 불안한 감이 있어 그냥 외형을 깍아내는 대수술을 했다​장비에 설치한 사진. 대물렌즈에 캡까지 달고 나니 상당히 터프한 분위기가 연출 된다.특이한 외형에 딱 보고 갖고싶단 생각을 하게 된 놈인데 역쉬 박력 넘치는 대물렌즈의 구경이 그 때 생각이 나게 한다.​반대쪽 사진. 마운트는 2차로 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 가공을 마친 상태. 실물은 그렇지 않은거 같은데 은색의 다이얼이 눈에 거슬린다.트리지콘 MRO 실물 사진을 보면 다이얼류는 다 무광 흑색으로 처리 되어 있는데 레플은 왜 은색인지 모르겠다. 도색이나 착색하는데 어려운게 있었나 싶기도 한데 개인적으로 처리 하기도 애매하다 무광클리어흑색 정도 발라 줘야 하는건가....​대물렌즈 캡엔 실물의 각인까지 꼼꼼히 새겨져 있다 각인충인 나를 기쁘게 해준 숨어 있는 각인, 근데 플라스틱 사출 퀄이 많이 떨어진다. 이 가격에 더 뭘 바라는게 문제가 있는거지만 요즘 중국도 잘 나오는건 예술로 뽑아내던데 조금 아쉬운 건 어쩔수 없네​도트사이트도 일반적인 점이 아닌 원형 그래픽 조준점으로 아주 선명히 잘 보이는 편이다일단 저가형이고 해서 간단하게 도트나 찍히겠지 싶었는데 예상보다 생각을 벗어나는 퀄이다. 물론 실물도 일반 도트형과 그래픽형 둘 다 있지만 레플도 만만치 않게 잘 뽑혀 나오는거 같다​과연 저 다이얼을 돌리면 무슨 일이 생길지. 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이미테이션사이트 .. 진실은 저 멀리 중국으로.... 조준점 광량의 단계는 특이하게도 사진에 보이듯이 1단 앞이 3단이 더 있다. •, n, N 이후 1~6단으로 다이얼에 적혀 있는데 조준점의 모양이 바뀌거나 어떤 변화가 있는건 아니고 다이얼 돌리다보면 배터리 오프에서 꺼지고 중간 지점에도 한번 더 꺼지는데 실물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은 못 했지만 레플로는 구현이 안되는 어떤 기능이 있지 않나 싶다​역시 캡은 뒤집어서 열어야.... 간만에 저렴한 가격에 옵틱 하나를 업어와서 잘 산건가 싶기도 하지만 하이마운트를 가공을 해야 하는 단점도 있었고 역쉬 중국제 레플답게 플라스틱제 대물캡 성형이 조잡한 건도 있지만 선명한 조준경, 2종의 마운트 제공, 킬플래쉬가 적용된 대물캡, 저작권은 개나 줘버리는 각인, 전체적으로 양호한 메탈 표면처리, 특이한 형상에서 오는 박력 있은 간지 등..배송기간이 길다는거 감안해도 충분히 구매해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 옵틱 중 하나라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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