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을 선택해 주세요.=[4차]블랙 (7월 20일부터 순차 출고)
아비에무아 쇼핑몰아비에무아를 알게 된 계기아비에무아는 다비치 강민경 님이 운영하는 쇼핑몰인데요.강민경 님 특유의 감각이 담긴 옷과 가방, 액세서리 등 감성적인 아이템들을 판매하고 있어요.저는 강민경님의 오래된 팬입니다.강민경님은 제가 중학생 때, 싸이월드 시절 얼짱언니로 유명하셨잖아요.뭬틴,,,지금봐도 공주님ㅠㅠㅠㅠ그때는 훈녀, 얼짱, 일반인 훈녀 같은 문화가 한창이었던 시절이라 예쁜 언니들을 동경했던 분들이 많았을 거예요.인소주인공 같은 얼짱 언냐덜ㅋㅋㅋㅋ제 또래라면 한 번쯤은 다들 기억하지 않을까요?그 많은 얼짱 중에서도 제 원픽은 강민경 언니였습니다ㅋㅋ마이 퀸....그러던 언니가 가수가 되어 크게 사랑받고, 이제는 쇼핑몰까지 많은 명품쇼핑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모습을 보면 괜히 오래된 팬으로서 뿌듯한 마음이 들더라고요.사실 뭘 해도 눈에 띄고 성공하셨을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민경 언니한테 될놈될은 차마 못 쓰겠어서 주절주절)그래서 백팩은 어떨까?팬심이 조금 들어간 건 맞지만, 그렇다고 이유없이 좋게만 보려고 했던 건 아니에요.아비에무아 제품들은 다양한 후기가 있어서 구매 전에 많이 찾아봤어요.디자인은 정말 예쁜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다.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럽다.이처럼 만족하는 후기와 아쉬운 후기가 함께 있었기 때문에, 직접 받아보기 전까지는 저도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답니다.과연 실제로 사용해 보니 어땠는지, 지금부터 솔직하게 이야기해볼게요.25만 원이 넘는 백팩을 과연 잘 사용할까?구매하기 전에는 저도 꽤 고민했어요. 게다가 품절이 잦은 제품이라 주문을 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했거든요.그래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배송받은 명품쇼핑몰 이후 일주일에 3번 이상 들고 다닐 정도로 제 애착템이 되었습니다.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다시 선택할 만큼 만족스러웠던 백팩이에요.생각보다 빨랐던 배송저는 7월 5일 *나일론 커버드 백팩(259,000원)*과 *아비에 레이스 실켓 삭스(블랙, 15,000원)*를 함께 주문했어요.처음에는 7월 28일부터 순차 배송이라는 안내를 받아서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싶었는데,다행히 일주일 정도 앞당겨진 7월 21일 배송 시작 안내를 받았답니다.그리고 놀랍게도 하루 만에 도착!기다린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택배를 받았을 때 더 반갑더라고요.아비에무아 박스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배송된 모습도 만족스러웠어요.레이스양말도 졸귀키링하나 걸어주니까 더 귀욥디자인은 정말... 예상했던 그대로였습니다박스를 열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역시 디자인은 진짜 잘 뽑았다."였어요.제가 기대했던 그 느낌 명품쇼핑몰 그대로였거든요.힘없이 자연스럽게 축 처지는 실루엣이 너무 예뻤고,한쪽 어깨에 툭 걸쳤을 때 떨어지는 쉐입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특히 백팩은 양쪽으로 메면 괜히 학생 가방처럼 보이거나 조금 촌스러운 느낌이 드는 제품들도 있잖아요?그런데 이 백팩은 전혀 그런 느낌이 없어요.양쪽으로 메도 너무 귀엽고,앙증맞으면서도 힙한 느낌이 딱 살아있더라고요.정말 그 중간 어디쯤의 분위기를 잘 잡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어요.나름 내부도 활용도 좋음수납은 충분할까?가방 내부는 생각보다 나름 잘 나누어져 있어요.- 앞쪽 포켓 2개- 뒤쪽 큰 포켓 1개다만 가방 자체가 흐물거리는 디자인이라 무거운 물건을 많이 넣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저는 이어폰이나 립, 카드지갑처럼 작은 소지품을 구분해서 넣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딱 그 정도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앞쪽 지퍼 포켓은 아이폰 16 Pro 명품쇼핑몰 기준으로 넣을 수는 있지만 지퍼를 잠글 때 꽤 빡빡했어요.그래서 휴대폰보다는 카드지갑이나 작은 소지품을 넣는 용도로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기스 잘 나는 가죽부분 / 조이는 끈 조금 아쉽재질에 아쉬운 부분은요사실 재질에 아쉬운 부분등도 있었어요.가방 몸체의 나일론은 흐물거리는 쉐입을 위해 일부러 얇게 만든 느낌이라 충분히 이해가 됐어요.그런데 가방을 조이는 긴 끈이나 앞쪽 버클이 달린 가죽 부분은보풀이 생기거나 스크래치가 나기 쉬워 보여서 자연스럽게 조심해서 사용하게 되더라고요.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다 보니 작은 부분의 디테일까지 기대치가 높아졌건거 같아요!그래도 섬세한 디테일들 잘 만들어짐!알고도 구입 할거냐고 묻는다면?네.재질의 아쉬운 점을 모두 알고 다시 구매한다고 해도 저는 또 살 것 같아요.그만큼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거든요.적당히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스타일을 표현하기에는 명품쇼핑몰 정말 완벽한 백팩이라고 느꼈어요.특히 이런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명품은 부담스럽지만 너무 저렴한 가방은 아쉬운 분✔ 여름에 이것저것 들고 다니기는 싫지만 적당한 수납은 필요한 분✔ 정장, 캐주얼, 원피스, 치마, 바지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리는 백팩을 찾는 분총평배송받은 뒤부터 정말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사용하고 있어요.이 정도면 조만간 본전(?)은 충분히 뽑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손이 자주 가는 가방이 되었답니다.저는 블랙 컬러를 구매했는데, 여름뿐 아니라 가을, 겨울까지 계절을 크게 타지 않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잘 샀다!"싶은 소비였습니다.다만 아비에무아 제품은 항상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 일정에 맞춰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구매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쇼핑몰 오픈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셨다가 놓치지 않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