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해탈입니다화요일 출근 길이라 우웩 이모지를 사용 해 봤어요..정말 토나오기 그지 없습니다 ㅠㅠ.......주말은 왜 이렇게 짧을까요.....(화요일로 급히 바꿔보았지만.. 사실 월요일 출근길에 적던 글이었어요.. 마무리 못하고 잠들어버림...)누가 제 주말 앗아갔나요 와서 혼 좀 납시다!!!!!!!!제 안좋은 감정이 다른 분들께 영향을 드릴 수도 있기 때문에 주말에 대한 토로는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호호...제가 주얼리 전문 블로거는 아니지만..그저 사모으기만 하지는 말자! 주얼리에 대해 고민 했던 과정이나 요모저모를 적어보고 있다보니.. 요즘 블로그에 진짜 자주 여쭤보시는 질문이 하나 있어요!!그건 바로...하해탈님, 러브 팔찌랑 베누아 미니 뱅글 중에 뭐 사야 해요?"제가 사실 이웃 분들의 얼굴과 체형과 스타일 등등을 알지 못해서 정확한 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진짜 매주 두 세 번씩은 받는 질문이다보니, 5월 인상 전에 따로 글을 한 번 써 봅니다.정말... 까마귀족이라면 너무 너무 너무 고민될 만한 주제..!한 푼 두 푼이 아니다 보니 더 고민되는 바로 그 주제!비교 구매!!!ㅋㅋㅋㅋㅋㅋ제 글이 절대 정답은 아니지만..둘 다 갖고 있는 사람은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적어 드리는 내용이니,절대 참고만 부탁 드리겠습니다!댓글로 같이 고민 상담 해 드리는 것은 알고 계시죠?!이번 글을 보시고도 고민 되시면 언제든지 말씀 해 주세요!참고로5월 11일 기준, 이번 까르띠에 인상에는시계만 인상된다고 합니다!!!!!!!러브 vs 베누아..까르띠에에서 조금 무게감 있는 골~드, 골~ 드를 팔목에 선물하고 싶다! 하시는 분 들이라면한 번 쯤은 고민 해 보셨을 옵션입니다.주얼리에 입문한 하해탈 (입문인가 입덕인가) 사실 친구들 사이에서 2023년도까지의 전...... 명품에 관심 ...안녕하세요, 하해탈입니다 오늘의 삶, 1월 27일 가격 인상을 앞두고 까르띠에 현대무역에서 득템한 베...흔히들..까르띠에에서 팔찌 하나 살까? 러브를 사야겠군..조사하다가 보니... 어? 베누아도 또 접근성 있네...?보태보태, 모아모아 해서 그냥 18k 금통 시계를 살까...?베누아랑 러브가 고민 되네???이런 흐름으로 고민하고 계신 것 맞죠?!?!ㅋㅋㅋ매력과 상황에 따라 추천 시나리오가 다르니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 해 드릴게요! ➡️ 일단 내 번뇌를 가중시키는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가격 비교부터 (2026년 1월 인상 후 기준)1. 러브 팔찌 미듐 옐로우골드 - 1,050만원2. 러브 팔찌 클래식 옐로우골드 - 1,270만원3. 베누아 미니 뱅글 옐로우골드 - 2,470만원가격으로만 보면 베누아가 거의 두 배입니다 ㅠㅠ 그래서 뭔가 보태보태 병으로 가기엔 근 2,500만원 금액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하지만, 무리 한 번 할까?하면 또 가능한 금액이기도 하기에 더 고민스러울 수 있습니다.근데 베누아는 (가끔 시간이 안맞는다는 후기도 있지만 - 저는 아직 괜찮네요!) 시계라는 점!18K 금통 시계가 2천만원 초반대면 사실 시계 시장에선 진짜 합리적인 편이라고 생각해요..!같은 까르띠에 시계 중에서도 팬더 금통이나.. 산토스는 더 비싸니까요...그리고 진짜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아무래도 금액 모수가 크다 보니 베누아가 인상폭이 훨씬 커요. 1년에 인상되는 금액 차이가 진짜 무시 못 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가격 인상 측면에서만 보면 베누아 먼저 들이는 게 더 이득일 수도 있어요!옐골옐골 컬러는 동일해요➡️ 주관적 전반적 비교1. 카테고리 : 둘은 확실히 다르다! 러브는 팔찌, 베누아는 시계 (시계+팔찌 하이브리드)2. 무게 : 베누아가 훨씬 무겁다! 시계니까 당연한데 직접 차보면 차이 확실해요! 베누아가 러브 클래식보다도 무거움3. 두께감 : 러브가 더 슬림하고 미니멀, 베누아는 좀 더 입체적4. 잠금 방식 : 러브는 드라이버 필요한 힌지, 베누아는 그냥 열고 닫는 뱅글 방식5. 착용 난이도 : 러브가 조금 더 어렵다.. 베누아는 혼자서도 1초컷6. 데일리 적합도 : 러브가 훨씬 마음이 편하긴 함 ㅠ 고장날 것은 없으니...! 베누아는 예쁘지만 시계라 팔을 훨씬 더 조신하게 씀..7. 육아맘 적합도 : 둘 다 약점이 명확! 러브는 각져 있어 아기 다칠까 걱정.. 베누아는 시계라 망가뜨릴까 걱정.....!8. 레이어링 : 러브가 좀 더 편함. 러브가 괜히 베이직이 아님, 어떤 팔찌와도 레이어링 가능함. (요것도 진짜 자주 하시는 질문인데요!)베누아는 볼륨감이 있다보니 단독으로 더 착용하게 되고, 시계다보니 예민해서 가급적이면 레이어링 하지 말라고 셀러님께서 말씀 해 주셨어요!저는 베누아랑은 레이어링 잘 안해요!! 굳이 같이 하려면 양 팔에 각각 끼는 것이!!!!9. AS 및 유지비 : 베누아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 - 어쨌든 시계기 때문에 부품 등 갈아야 할 것 들이 있음.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배터리는 8년간 무료 교체 가능함)10. 흠집 : 둘 다 심함출근하는 요새 손이 자주 가는 템은?사실 휴직 전에는 러브를 훨씬 더 자주 했던 것 같은데...!최근에는 의외로 베누아한테 손이 좀 더 자주 가는 것 같습니다.....주렁주렁하고 다닐 수 있는 주말이 짧아서 그런건가...!출근 길에는 확실히 베누아한테 손이 더 많이 가요!..... 대단한 것은 아니고.. 차는 게 훨씬 쉽고, 동글동글한 쉐입이 조금 더 취향에 맞아서 ㅋㅋㅋ체결 방식이 너무 쉽거든요.... 그냥 옆에 누르면 바로 체결 가능해버리는...!똑딱! 바로 열립니다러브는 힌지 방식으로 개선이 되어있지만... 드라이버가 필요하구요 ㅠㅠ어떤 분들은 손톱으로 돌려버린다고 하시지만 저는 손톱이 약해서 그것도 어렵구...!!!!!!!그래서 1분 1초가 소중한 출근 전에는 베누아를 톡 끼우게 되는 것 같아요!근데 베누아는 무겁긴 해요!!적응 되기는 하는데 확실히 무겁고... 비싼 시계다 보니깐.... ㅋㅋㅋㅋ 완전 편히 쓰기는 어려워요!(비록 제가 22백을 노트북 가방으로... 가든파티를 기저귀 가방으로 쓰며 아스팔트 한 가운데 두고 다니는 조심성 없는 인간이긴 한데.... 베누아 너는 아직 조심스럽다...!)예로 들자면...!엊그제 호텔 갈 때는 무심코 베누아를 하고 갔는데,수영장도 가고 할 게 많다보니, 집으로 돌아가시는 엄마 손에 베누아 차서 돌려보냄....ㅋ....ㅋ러브였으면 아마 그냥 차고 놀았을 것 같아요!딸램 두돌 파티에도 베누아와 함께.. 그리고 베누아는 돌아갔..그럼 러브는?저는 추리닝 입고 있거나... 주렁주렁 레이어링하고 싶을 때는 무조건 러브를 선택합니다!pinterest베누아는 시계라 옆에 다른 팔찌 차면 부딪혀서 고장난다고 해서 ㅠ 레이어링은 잘 안해요 러브는 슬림해서 다른 팔찌랑 같이 차도 안 부담스러워서, 혹 뱅글 말고 같이 레이어링 할 체인팔찌류가 많으시다면 러브 괜찮을 것 같아요!저는 테니스 팔찌나 앵끌루처럼 볼드한 팔찌랑 레이어링 하고 싶으면 러브를 자주 하는 편이에요!그러니까 정리하면:평소 데일리 + 레이어링 or 꾸안꾸 =러브꾸꾸꾸 + 단독 포인트 =베누아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역할 분담이 되더라고요!흠집.. 기스 이슈 삐뽀삐뽀!제가 위에서도 살짝 언급 해 드렸는데요..!흠집은 미리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아마존조로존존존 BGM부탁합니다...ㅋ)까르띠에 흠집 기준 알려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드립니다! 알려 드립니다!흠흐르흐흐흐흠흐흠흠집!트리니티 잘납니다팬더 잘납니다클래쉬 덜납니다앵끌루 덜납니다러브팔찌 잘 납니다베누아 잘 납니다라라라라기스스스스스스스!오늘의 주인공, 러브랑 베누아는 어쩌다보니 다르게 관리(?)되고 있는데요..!(아마존 여파에 지금 말도 안써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필름 유무에 따라 흠집 여부가 제법 차이가 큽니다!✔ 러브 팔찌 - 저는 필름 안 붙였고요..!.. 기스 상태 좀 심하네요....ㅠㅠ✔ 베누아 - 필름 붙였는데 확실히 안 붙인 거랑 차이 커요! 눈에 띄는 큰 기스는 없어요! 하지만 고양이 집사 + 아기 엄마라 그런지 먼지는 조금 붙어있네요..!여러분 필름 붙이세요!!!!!!(사실 안떼어봐서 뗀 이후가 어떨지는 잘 모르는데...!!!!!!!)러브 팔찌도 처음에 필름 붙이려고 시도했다가 그 특유의 홈 때문에 1주일도 안 돼서 떼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냥 깡으로 차고 있는데 기스 진짜 많이 났어요ㅠㅠ근데 베누아는 처음부터 필름 잘 붙여서 차서 그런지 매일 매일 차고 있는 것 감안하더라도 나름 선방했어요!간혹 저처럼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도 필름 가능한지 여쭤보시는데,잘만 붙이면 털도 안붙고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그래서 누구한테 어느 게 어울릴까?하해탈 피셜로 추천 드립니다.1. 러브 팔찌 추천 드리는 분첫 까르띠에 입문하시는 분 : 카테고리 기본템 하나 있으면 그저 든든함. 매일 차고 다닐 데일리 팔찌 찾으시는 분 : 정석 그 자체레이어드 좋아하시는 분 : 다른 팔찌랑 합 잘 맞아요시계는 이미 따로 있으신 분 - 그렇다면 굳이 베누아 안 가셔도 돼요+) 러브 구매 하실 분들께 전하는 러브 사이즈에 대한 단상.. (스몰 vs 미듐 vs 클래식)이것도 자주 물어보시는데, 제가 스몰 사왔다가 미듐으로 교환하면서 느낀 점 공유해봅니다!!1) 스몰 - 여리여리하게 예뻐요. 가는 손목이나 미니멀 좋아하시는 분께2) 미듐 - 적당해요. 데일리로 매일 차기 좋고 존재감도 살짝 있음 (제 선택)3) 클래식 - 좀 무겁긴 한데... 진짜 까르띠에 그 자체! 존재감 끝판왕저 사실 클래식은 이건 내 팔목에 사치다, 이건 수갑이다 하면서 안샀거든요..!근데 시간 지나니까 문득 주얼리는 거거익선이다 ㅋㅋㅋㅋㅋ 그냥 팔목이 부러져도 클래식 가는 것인데!!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미듐이 딱 너무 예쁘고 저한테 맞는 것 알지만... 조만간 40대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되면 클래식 땡길 것 같아요..... 진심 ㅋㅋ 클래식으로 여러 컬러 다 주렁주렁 하고 싶네요!+) 러브 고민하실 분들께 대체할 수 있는 아이템 추천러브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까르띠에 속에서 대체 아이템을 찾으시다보니.. 나 러브 잘 안어울리나? 그럼 앵끌루나 돈 좀 더 보태서 베누아를 살까? 아니면 팬더를 사야하나? 하실 수 있습니다!만약 까르띠에에서 꼭 뭔가를 사신다면 너무 좋은 생각의 전개인데..'뱅글을 사고 싶은데'로 출발하셔서 러브를 고려 중이신데 생각보다 러브가 고민되신다면, 이런 옵션도 있어요!1) 반클리프 빼를리 뱅글 : 폭 두께도 러브보다 두껍고 탈착이 쉽고 특유의 미러링이 매력적임!2) 샤넬 코코크러쉬 뱅글 : 러브보다 얇고 기스도 많이 생기지만, 둥그런 실루엣+퀄팅 디테일이 손이 많이 감!3) 티파니앤코 T1뱅글 : T 로고가 팔찌 전체를 감싸는 구조의 뱅글! 은근히 팔목이 예뻐보임4) 불가리 비제로원 뱅글 : 러브보다 착용이 편하고 옆면의 불가리 로고 각인이 주는 럭셔리함이 확실함2. 베누아 미니 뱅글 추천드리는 분시계 + 팔찌 가능 : 두 마리 토끼 잡고 싶으신 분차고 빼는 게 편한 게 중요하신 분 : 이게 진짜 큰 장점단독 착용해도 화려한 아이 찾으시는 분 : 존재감이 제법 있음약속이나 격식 자리에 자주 가시는 분 : 살짝 꾸민 느낌나긴 함한결 덜 흔한 까르띠에 아이템 갖고 싶으신 분 : 확실히 러브보다는 덜 흔함.시계인데 시계처럼 안 보이는 거 원하시는 분 : 진짜 주얼리 같아요가격 인상 헷지하고 싶으신 분 : 모수가 커서 베누아가 인상 폭은 더 커요!❌ 비추하는 분들무게감 부담스러우신 분 : 러브 클래식도 무겁다! 하시는 분은 베누아도 무거워요시계 신경 써서 관리할 자신 없으신 분 : 오토메틱은 아니지만 얘도 시계긴 합니다...매일 레이어링하고 싶으신 분 : 특히 뱅글류랑은 레이어링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대체 아이템!뱅글을 원하신다면, 포멜라토 이코니카 뱅글이 착용감이 비슷합니다!둘 다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후회하는 점?!굳이 후회를 꼽자면... 오르기 전에 더 빨리 샀으면 좋았을 걸! ㅋㅋㅋㅋ그래서 결국 둘 중 하나만 사야 한다면?보태보태 가능? 솔직히 베누아 먼저 추천드려요!가격 인상폭이 베누아가 훨씬 커요 : 시계라 그런지 인상 차이가 어마어마함차고 빼는 게 편해서 손이 자주 가요 : 결국 더 자주 차게 돼요시계 + 팔찌 두 마리 토끼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 따로 시계 안 사도 됨베누아부터 시작해도.... 러브 들일 것 같긴 해요 (이게 먼소리냐!!)물론 첫 까르띠에는 무조건 러브여야 한다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1번도 아니고 연에 거의 3회씩 오르는데.. 인상 측면에서.... 베누아 먼저 들이시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만약 나는 정말 데일리 위주로 좀 가볍게 깔끔하게 차볼래!하면 러브!!!!예산을 조금 더 넉넉히 쓰실 수 있다면 인상 헷지 차원으로 베누아!!!!!!마무리하며,하해탈의 살말 결론 전합니다!제가 쓴 원고를 제미나이한테 던져줬더니 이렇게 표를 만들어줬어요 ㅎㅎ이런 분께 추천!추천 아이템이유 (하해탈 Pick)1분 1초 바쁜 워킹맘베누아드라이버 찾을 시간 없어요! 툭 끼고 출근 가능주렁주렁 레이어드파러브테니스, 앵끌루랑 같이 찼을 때 제일 예쁨기스 예민한 완벽주의자베누아필름 작업이 수월해서 광택 유지가 쉬워요가성비 &감가 방어형러브유행 안 타고 중고가도 든든한 환금성 1등인상 전 선취매 전략가베누아인상폭 헷지용! 비싼 게 오를 때 더 무섭게 오름러브 VS 베누아 비교 요약표포로표표표표!구분까르띠에 러브 (미듐)베누아 미니 뱅글 시계정체성The 팔찌 (주얼리의 정석)시계+팔찌 (하이브리드)착용 방식전용 드라이버 필요 (조금 번거로움)푸쉬 버튼 뱅글형 (1초 컷)존재감슬림하고 심플 (레이어드 최적)볼륨감 있고 화려 (단독 추천)착용감가볍고 문신처럼 편함묵직함 (손목에 꽉 차는 느낌)관리 난이도편하게 차도 됨 (기스는 훈장!)조신하게 차야 함 (시계는 소중하니까)가격 (26.01)1,050만 원 (클래식 1.200만)2,470만 원한줄평입문자라면 무조건 이거!보태보태병의 끝판왕이자 완결판쩌기 위에도 적어놨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둘 다 너무 다른 매력이라 결국 둘 다 갖고 싶어지실 거라는 점을 말씀 드리며...!저도 잘 안 되긴 하지만....우리 천천히,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서 주얼리 차근차근 모아가며 오래 수다 떨어요!#까르띠에 #cartier #까르띠에러브 #러브팔찌 #까르띠에러브팔찌 #러브미듐 #러브스몰 #러브클래식 #러브SM #베누아 #베누아뱅글 #베누아미니 #베누아미니뱅글 #까르띠에시계 #까르띠에워치 #금통시계 #러브베누아비교 #까르띠에팔찌비교 #까르띠에추천 #까르띠에입문 #러브대체템 #반클리프 #불가리 #티파니앤코 #여자친구선물 #와이프선물 #와이프출산선물 #팔찌레이어드 #시계코디 #까르띠에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