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조 제작 결혼준비 ③ :: 웨딩밴드투어, 가격비교 티파니/불가리/까르띠에/쇼메/부쉐론 반지 고르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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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드래곤14 0 7 06.08 07:39

안녕하세요, 하해탈입니다화요일 출근 길이라 우웩 이모지를 사용 해 봤어요..정말 토나오기 그지 없습니다 ㅠㅠ.......주말은 왜 이렇게 짧을까요.....(화요일로 급히 바꿔보았지만.. 사실 월요일 출근길에 적던 글이었어요.. 마무리 못하고 잠들어버림...)​누가 제 주말 앗아갔나요 와서 혼 좀 납시다!!!!!!!!제 안좋은 감정이 다른 분들께 영향을 드릴 수도 있기 때문에 주말에 대한 토로는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호호...​제가 주얼리 전문 블로거는 아니지만..그저 사모으기만 하지는 말자! 주얼리에 대해 고민 했던 과정이나 요모저모를 적어보고 있다보니.. 요즘 블로그에 진짜 자주 여쭤보시는 질문이 하나 있어요!!​그건 바로...하해탈님, 러브 팔찌랑 베누아 미니 뱅글 중에 뭐 사야 해요?"​제가 사실 이웃 분들의 얼굴과 체형과 스타일 등등을 알지 못해서 정확한 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진짜 매주 두 세 번씩은 받는 질문이다보니, 5월 인상 전에 따로 글을 한 번 써 봅니다.​정말... 까마귀족이라면 너무 너무 너무 고민될 만한 주제..!한 푼 두 푼이 아니다 보니 더 고민되는 바로 그 주제!비교 구매!!!ㅋㅋㅋㅋㅋㅋ​제 글이 절대 정답은 아니지만..둘 다 갖고 있는 사람은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적어 드리는 내용이니,절대 참고만 부탁 드리겠습니다!​댓글로 같이 고민 상담 해 드리는 것은 알고 계시죠?!이번 글을 보시고도 고민 되시면 언제든지 말씀 해 주세요!​참고로5월 11일 기준, 이번 까르띠에 인상에는시계만 인상된다고 합니다!!!!!!!​​러브 vs 베누아..까르띠에에서 조금 무게감 있는 골~드, 골~ 드를 팔목에 선물하고 싶다! 하시는 분 들이라면한 번 쯤은 고민 해 보셨을 옵션입니다.​주얼리에 입문한 하해탈 (입문인가 입덕인가) 사실 친구들 사이에서 2023년도까지의 전...... 명품에 관심 ...안녕하세요, 하해탈입니다 오늘의 삶, 1월 27일 가격 인상을 앞두고 까르띠에 현대무역에서 득템한 베...​흔히들..까르띠에에서 팔찌 하나 살까? 러브를 사야겠군..조사하다가 보니... 어? 베누아도 또 접근성 있네...?보태보태, 모아모아 해서 그냥 18k 금통 시계를 살까...?베누아랑 러브가 고민 되네???이런 흐름으로 고민하고 계신 것 맞죠?!?!ㅋㅋㅋ​매력과 상황에 따라 추천 시나리오가 다르니 아래에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 해 드릴게요! ➡️ 일단 내 번뇌를 가중시키는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가격 비교부터 (2026년 1월 인상 후 기준)1. 러브 팔찌 미듐 옐로우골드 - 1,050만원2. 러브 팔찌 클래식 옐로우골드 - 1,270만원3. 베누아 미니 뱅글 옐로우골드 - 2,470만원​가격으로만 보면 베누아가 거의 두 배입니다 ㅠㅠ 그래서 뭔가 보태보태 병으로 가기엔 근 2,500만원 금액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하지만, 무리 한 번 할까?하면 또 가능한 금액이기도 하기에 더 고민스러울 수 있습니다.​근데 베누아는 (가끔 시간이 안맞는다는 후기도 있지만 - 저는 아직 괜찮네요!) 시계라는 점!18K 금통 시계가 2천만원 초반대면 사실 시계 시장에선 진짜 합리적인 편이라고 생각해요..!같은 까르띠에 시계 중에서도 팬더 금통이나.. 산토스는 더 비싸니까요...​그리고 진짜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아무래도 금액 모수가 크다 보니 베누아가 인상폭이 훨씬 커요. 1년에 인상되는 금액 차이가 진짜 무시 못 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가격 인상 측면에서만 보면 베누아 먼저 들이는 게 더 이득일 수도 있어요!옐골옐골 컬러는 동일해요​➡️ 주관적 전반적 비교1. 카테고리 : 둘은 확실히 다르다! 러브는 팔찌, 베누아는 시계 (시계+팔찌 하이브리드)2. 무게 : 베누아가 훨씬 무겁다! 시계니까 당연한데 직접 차보면 차이 확실해요! 베누아가 러브 클래식보다도 무거움3. 두께감 : 러브가 더 슬림하고 미니멀, 베누아는 좀 더 입체적4. 잠금 방식 : 러브는 드라이버 필요한 힌지, 베누아는 그냥 열고 닫는 뱅글 방식5. 착용 난이도 : 러브가 조금 더 어렵다.. 베누아는 혼자서도 1초컷6. 데일리 적합도 : 러브가 훨씬 마음이 편하긴 함 ㅠ 고장날 것은 없으니...! 베누아는 예쁘지만 시계라 팔을 훨씬 더 조신하게 씀..7. 육아맘 적합도 : 둘 다 약점이 명확! 러브는 각져 있어 아기 다칠까 걱정.. 베누아는 시계라 망가뜨릴까 걱정.....!8. 레이어링 : 러브가 좀 더 편함. 러브가 괜히 베이직이 아님, 어떤 팔찌와도 레이어링 가능함. (요것도 진짜 자주 하시는 질문인데요!)베누아는 볼륨감이 있다보니 단독으로 더 착용하게 되고, 시계다보니 예민해서 가급적이면 레이어링 하지 말라고 셀러님께서 말씀 해 주셨어요!저는 베누아랑은 레이어링 잘 안해요!! 굳이 같이 하려면 양 팔에 각각 끼는 것이!!!!9. AS 및 유지비 : 베누아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 - 어쨌든 시계기 때문에 부품 등 갈아야 할 것 들이 있음.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배터리는 8년간 무료 교체 가능함)10. 흠집 : 둘 다 심함출근하는 요새 손이 자주 가는 템은?사실 휴직 전에는 러브를 훨씬 더 자주 했던 것 같은데...!최근에는 의외로 베누아한테 손이 좀 더 자주 가는 것 같습니다.....주렁주렁하고 다닐 수 있는 주말이 짧아서 그런건가...!출근 길에는 확실히 베누아한테 손이 더 많이 가요!​..... 대단한 것은 아니고.. 차는 게 훨씬 쉽고, 동글동글한 쉐입이 조금 더 취향에 맞아서 ㅋㅋㅋ​체결 방식이 너무 쉽거든요.... 그냥 옆에 누르면 바로 체결 가능해버리는...!똑딱! 바로 열립니다​러브는 힌지 방식으로 개선이 되어있지만... 드라이버가 필요하구요 ㅠㅠ어떤 분들은 손톱으로 돌려버린다고 하시지만 저는 손톱이 약해서 그것도 어렵구...!!!!!!!​그래서 1분 1초가 소중한 출근 전에는 베누아를 톡 끼우게 되는 것 같아요!​근데 베누아는 무겁긴 해요!!적응 되기는 하는데 확실히 무겁고... 비싼 시계다 보니깐.... ㅋㅋㅋㅋ 완전 편히 쓰기는 어려워요!​(비록 제가 22백을 노트북 가방으로... 가든파티를 기저귀 가방으로 쓰며 아스팔트 한 가운데 두고 다니는 조심성 없는 인간이긴 한데.... 베누아 너는 아직 조심스럽다...!)​예로 들자면...!엊그제 호텔 갈 때는 무심코 베누아를 하고 갔는데,수영장도 가고 할 게 많다보니, 집으로 돌아가시는 엄마 손에 베누아 차서 돌려보냄....ㅋ....ㅋ러브였으면 아마 그냥 차고 놀았을 것 같아요!딸램 두돌 파티에도 베누아와 함께.. 그리고 베누아는 돌아갔..​그럼 러브는?저는 추리닝 입고 있거나... 주렁주렁 레이어링하고 싶을 때는 무조건 러브를 선택합니다!pinterest베누아는 시계라 옆에 다른 팔찌 차면 부딪혀서 고장난다고 해서 ㅠ 레이어링은 잘 안해요 러브는 슬림해서 다른 팔찌랑 같이 차도 안 부담스러워서, 혹 뱅글 말고 같이 레이어링 할 체인팔찌류가 많으시다면 러브 괜찮을 것 같아요!저는 테니스 팔찌나 앵끌루처럼 볼드한 팔찌랑 레이어링 하고 싶으면 러브를 자주 하는 편이에요!​그러니까 정리하면:평소 데일리 + 레이어링 or 꾸안꾸 =러브꾸꾸꾸 + 단독 포인트 =베누아​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역할 분담이 되더라고요!흠집.. 기스 이슈 삐뽀삐뽀!제가 위에서도 살짝 언급 해 드렸는데요..!흠집은 미리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아마존조로존존존 BGM부탁합니다...ㅋ)까르띠에 흠집 기준 알려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드립니다! 알려 드립니다!흠흐르흐흐흐흠흐흠흠집!트리니티 잘납니다팬더 잘납니다클래쉬 덜납니다앵끌루 덜납니다러브팔찌 잘 납니다베누아 잘 납니다라라라라​기스스스스스스스!​오늘의 주인공, 러브랑 베누아는 어쩌다보니 다르게 관리(?)되고 있는데요..!(아마존 여파에 지금 말도 안써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필름 유무에 따라 흠집 여부가 제법 차이가 큽니다!✔ 러브 팔찌 - 저는 필름 안 붙였고요..!.. 기스 상태 좀 심하네요....ㅠㅠ✔ 베누아 - 필름 붙였는데 확실히 안 붙인 거랑 차이 커요! 눈에 띄는 큰 기스는 없어요! 하지만 고양이 집사 + 아기 엄마라 그런지 먼지는 조금 붙어있네요..!​여러분 필름 붙이세요!!!!!!(사실 안떼어봐서 뗀 이후가 어떨지는 잘 모르는데...!!!!!!!)​러브 팔찌도 처음에 필름 붙이려고 시도했다가 그 특유의 홈 때문에 1주일도 안 돼서 떼어버렸어요... 그래서 그냥 깡으로 차고 있는데 기스 진짜 많이 났어요ㅠㅠ​근데 베누아는 처음부터 필름 잘 붙여서 차서 그런지 매일 매일 차고 있는 것 감안하더라도 나름 선방했어요!간혹 저처럼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도 필름 가능한지 여쭤보시는데,잘만 붙이면 털도 안붙고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그래서 누구한테 어느 게 어울릴까?하해탈 피셜로 추천 드립니다.​1. 러브 팔찌 추천 드리는 분첫 까르띠에 입문하시는 분 : 카테고리 기본템 하나 있으면 그저 든든함. 매일 차고 다닐 데일리 팔찌 찾으시는 분 : 정석 그 자체레이어드 좋아하시는 분 : 다른 팔찌랑 합 잘 맞아요시계는 이미 따로 있으신 분 - 그렇다면 굳이 베누아 안 가셔도 돼요​+) 러브 구매 하실 분들께 전하는 러브 사이즈에 대한 단상.. (스몰 vs 미듐 vs 클래식)이것도 자주 물어보시는데, 제가 스몰 사왔다가 미듐으로 교환하면서 느낀 점 공유해봅니다!!1) 스몰 - 여리여리하게 예뻐요. 가는 손목이나 미니멀 좋아하시는 분께2) 미듐 - 적당해요. 데일리로 매일 차기 좋고 존재감도 살짝 있음 (제 선택)3) 클래식 - 좀 무겁긴 한데... 진짜 까르띠에 그 자체! 존재감 끝판왕​저 사실 클래식은 이건 내 팔목에 사치다, 이건 수갑이다 하면서 안샀거든요..!근데 시간 지나니까 문득 주얼리는 거거익선이다 ㅋㅋㅋㅋㅋ 그냥 팔목이 부러져도 클래식 가는 것인데!!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미듐이 딱 너무 예쁘고 저한테 맞는 것 알지만... 조만간 40대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되면 클래식 땡길 것 같아요..... 진심 ㅋㅋ 클래식으로 여러 컬러 다 주렁주렁 하고 싶네요!​+) 러브 고민하실 분들께 대체할 수 있는 아이템 추천러브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까르띠에 속에서 대체 아이템을 찾으시다보니.. 나 러브 잘 안어울리나? 그럼 앵끌루나 돈 좀 더 보태서 베누아를 살까? 아니면 팬더를 사야하나? 하실 수 있습니다!만약 까르띠에에서 꼭 뭔가를 사신다면 너무 좋은 생각의 전개인데..'뱅글을 사고 싶은데'로 출발하셔서 러브를 고려 중이신데 생각보다 러브가 고민되신다면, 이런 옵션도 있어요!​1) 반클리프 빼를리 뱅글 : 폭 두께도 러브보다 두껍고 탈착이 쉽고 특유의 미러링이 매력적임!2) 샤넬 코코크러쉬 뱅글 : 러브보다 얇고 기스도 많이 생기지만, 둥그런 실루엣+퀄팅 디테일이 손이 많이 감!3) 티파니앤코 T1뱅글 : T 로고가 팔찌 전체를 감싸는 구조의 뱅글! 은근히 팔목이 예뻐보임4) 불가리 비제로원 뱅글 : 러브보다 착용이 편하고 옆면의 불가리 로고 각인이 주는 럭셔리함이 확실함2. 베누아 미니 뱅글 추천드리는 분시계 + 팔찌 가능 : 두 마리 토끼 잡고 싶으신 분차고 빼는 게 편한 게 중요하신 분 : 이게 진짜 큰 장점단독 착용해도 화려한 아이 찾으시는 분 : 존재감이 제법 있음약속이나 격식 자리에 자주 가시는 분 : 살짝 꾸민 느낌나긴 함한결 덜 흔한 까르띠에 아이템 갖고 싶으신 분 : 확실히 러브보다는 덜 흔함.시계인데 시계처럼 안 보이는 거 원하시는 분 : 진짜 주얼리 같아요가격 인상 헷지하고 싶으신 분 : 모수가 커서 베누아가 인상 폭은 더 커요!​❌ 비추하는 분들무게감 부담스러우신 분 : 러브 클래식도 무겁다! 하시는 분은 베누아도 무거워요시계 신경 써서 관리할 자신 없으신 분 : 오토메틱은 아니지만 얘도 시계긴 합니다...매일 레이어링하고 싶으신 분 : 특히 뱅글류랑은 레이어링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대체 아이템!뱅글을 원하신다면, 포멜라토 이코니카 뱅글이 착용감이 비슷합니다!둘 다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후회하는 점?!굳이 후회를 꼽자면... 오르기 전에 더 빨리 샀으면 좋았을 걸! ㅋㅋㅋㅋ​그래서 결국 둘 중 하나만 사야 한다면?보태보태 가능? 솔직히 베누아 먼저 추천드려요!​가격 인상폭이 베누아가 훨씬 커요 : 시계라 그런지 인상 차이가 어마어마함차고 빼는 게 편해서 손이 자주 가요 : 결국 더 자주 차게 돼요시계 + 팔찌 두 마리 토끼 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까르띠에 러브 반지 두께 비교 : 따로 시계 안 사도 됨베누아부터 시작해도.... 러브 들일 것 같긴 해요 (이게 먼소리냐!!)​물론 첫 까르띠에는 무조건 러브여야 한다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1번도 아니고 연에 거의 3회씩 오르는데.. 인상 측면에서.... 베누아 먼저 들이시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만약 나는 정말 데일리 위주로 좀 가볍게 깔끔하게 차볼래!하면 러브!!!!예산을 조금 더 넉넉히 쓰실 수 있다면 인상 헷지 차원으로 베누아!!!!!!마무리하며,하해탈의 살말 결론 전합니다!​제가 쓴 원고를 제미나이한테 던져줬더니 이렇게 표를 만들어줬어요 ㅎㅎ이런 분께 추천!추천 아이템이유 (하해탈 Pick)1분 1초 바쁜 워킹맘베누아드라이버 찾을 시간 없어요! 툭 끼고 출근 가능주렁주렁 레이어드파러브테니스, 앵끌루랑 같이 찼을 때 제일 예쁨기스 예민한 완벽주의자베누아필름 작업이 수월해서 광택 유지가 쉬워요가성비 &감가 방어형러브유행 안 타고 중고가도 든든한 환금성 1등인상 전 선취매 전략가베누아인상폭 헷지용! 비싼 게 오를 때 더 무섭게 오름러브 VS 베누아 비교 요약표포로표표표표!구분까르띠에 러브 (미듐)베누아 미니 뱅글 시계정체성The 팔찌 (주얼리의 정석)시계+팔찌 (하이브리드)착용 방식전용 드라이버 필요 (조금 번거로움)푸쉬 버튼 뱅글형 (1초 컷)존재감슬림하고 심플 (레이어드 최적)볼륨감 있고 화려 (단독 추천)착용감가볍고 문신처럼 편함묵직함 (손목에 꽉 차는 느낌)관리 난이도편하게 차도 됨 (기스는 훈장!)조신하게 차야 함 (시계는 소중하니까)가격 (26.01)1,050만 원 (클래식 1.200만)2,470만 원한줄평입문자라면 무조건 이거!보태보태병의 끝판왕이자 완결판쩌기 위에도 적어놨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둘 다 너무 다른 매력이라 결국 둘 다 갖고 싶어지실 거라는 점을 말씀 드리며...!​저도 잘 안 되긴 하지만....우리 천천히,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서 주얼리 차근차근 모아가며 오래 수다 떨어요!​​#까르띠에 #cartier #까르띠에러브 #러브팔찌 #까르띠에러브팔찌 #러브미듐 #러브스몰 #러브클래식 #러브SM #베누아 #베누아뱅글 #베누아미니 #베누아미니뱅글 #까르띠에시계 #까르띠에워치 #금통시계 #러브베누아비교 #까르띠에팔찌비교 #까르띠에추천 #까르띠에입문 #러브대체템 #반클리프 #불가리 #티파니앤코 #여자친구선물 #와이프선물 #와이프출산선물 #팔찌레이어드 #시계코디 #까르띠에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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