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s. Lee를 만나뵈러 왔습니다. 이 카메라는 그녀의 것 이니 그의 것이니? / 그의 것이야 50년간 제주살던 '모래속 청소부' 의염통성게, 울릉도 이사왔다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