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평 - 안될안 남주의 인생역전 하렘 스토리... 하지만 그에게도 가장 소중한 것은 따로 있다.>
옴니버스 형식에 각각의 히로인이 존재하고,
그에 따른 짜임새 있는 스토리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주는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개념만땅 남주.
(돼지 자식)
감히 말해보자면,
이 작품은 4분기 뿐만 아니라 올 2018년을 결산해보아도 이 만한 작품이 또 있었을까 싶을 정도네요.
모든 에피소드가 참 재미졌지만, 그중에서 가장 1번은 여동생 에피소드였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됩니다.
역시 그 어떤 인간이라도 '가족'이라는 존재는 자타공인의 멘탈과 개념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이제 TVA는 끝이 났고, 19년 일본 현지에서 나올 극장판이 기대가 되네요.
추신 겸 질문.
카에데의 이야기는 이게 끝이 아닌거 같은데 남은 이야기가 더 있던가요? (원작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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