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와 액션을 좋았지만..
에초에 드래곤볼은 스토리를 보는 애니가아니기때문에 스토리는 과감히 던지고서 보는게 바로 드래곤볼입니다.
예전 오리지널 드래곤볼 일적엔 스토리도 좋았지만. 완전히 개그/성장/액션 ->진지/ 액션 애니로 바뀐뒤로 [ 드래곤볼 Z ]
드래곤볼 카이-> 슈퍼 ( R15금으로 내려가면서 좀더 전투가 완만해지는편향이 많아짐 )
극장판도 그순에따라 전투씬은 많은데 뭔가 예전에비해선 힘이빠지는 느낌 많이드실겁니다.
그래도 연출이나 작화상태가 좋아서 저는 4점 줬습니다.
이번 극장판은 많은 의미가있습니다.
첫째로 쓰다버리는 캐릭터가 바로 '브로리' 였습니다. 드래곤볼 Z시절의 극장판 브로리 편만보면 1회성 캐릭터에 불사성을 집어넣어서 2~3회성 더연장시켯을뿐 스토리에 지장까진 안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극장판은 다릅니다. 이번 극장판자체가 정사 스토리에 편입될것이기때문에 더욱더 그렇습니다.
슈퍼 제작진과 극장판 제작진이 동일한 제작진인진 모르겠지만
극장판 제작진에서 - 히어로즈( 드래곤볼 히어로즈 )를 만드는 데에 퓨전은 나올예정이없다고 했습니다.
그대신 극장판에서 퓨전이 나와버렸습니다.
물론 히어로즈 전개에 다른세계 (GT 손오공과 베지터) 는 합체는 하지만..
초사이어인 블루 이후 퓨전을 하는모습은 없었습니다. 극장판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동시에 이것은 후편 에피소드에도 영향이갈것같습니다.
극장판 제작진이 말한것중 퓨전말고도 이 사이어인들은 슈퍼 에서보다 더성장한 사이어인들이라고도 언급했었고요.
이 언급은 극장판내에서도 재차 설명되기까지합니다.
무의식의 극의의 모습이 조금 보이다가 초사이어인 블루로 변신합니다
이걸보고 저는 아, 드래곤볼 슈퍼 1부에서의 데미지가 회복되지않아서 잠깐 보이고 블루로 변화하나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드래곤볼 히어로즈 도 OVA인데 정사 스토리에 편입될수도있다는점이 맘에들었습니다.
히어로즈에서도 손오공은 무의식의 극의에 변신에 가까스로 성공하지만 바로 풀리기까지했거든요.
이다음 장면에서 베지터가 "무의식의 극의다 " 라는 발언을 하는것으로 정사스토리에서 조금진행된 에피소드라는걸 알수있죠. 자마스도나오니뭐...
히어로즈 6화에서. 손오공은 무의식의 극의를 한번씁니다.
이게 외전격이면 저모습은 계속해서 유지되거나 설정을 무시해야되지만 끝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죠.
이때이후가 브로리극장판이라면 충분히가능성있습니다. < " 사이어인들은 슈퍼보다 더성장한 " >
브로리 극장판은 전투모습이 반이긴하지만. 만약그렇다면 스토리의 전개에 브로리가 다음 에피소드에도 등장할가능성이있다는것.
엔딩을 보면 적이긴하지만 우리 손오공은 그적이였던 (? 프리자!!) 녀석을 2번이나 동료화 시킨 전적이있죠.
아무튼 사설이길엇지만... 다음 에피소드에서볼 손오공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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