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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그와 통화를 이어가며 핸드폰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인계동의 한 노상에서 A씨를 발견하고 그를 현행범 체포했다.
양휘모·김정규기자
http://m.kyeonggi.com/article/2022042058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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