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테르는 12살 때부터 돈을 벌기 위해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으며, 15살 때인 1938년 1월 17일 이 회사에 정식으로 취직한 뒤 지금껏 이곳에서만 84년째 일하고 있다.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근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거의 모든 업무를 처리한다고 일상을 소개하면서 "처음 일을 시작할 때와 비교하면 세상이 엄청나게 달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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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인 기자(movema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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