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한국야구위원회(KBO)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술위원회는 대표팀 구성 방향을 '세대교체'와 '육성'으로 굳혀 김광현·양현종·양의지의 대표팀 발탁 가능성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세 선수는 연령과 입단 연차 제한 없이 뽑을 수 있는 와일드카드(총 3명, 구단별 최대 1명) 유력 후보였지
기술위원회는 고심을 거듭한 끝에 김광현·양현종·양의지를 선택지에서 제외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고민이 커진 포수 포지션은 와일드카드를 사용하지만, 국가대표 경험이 거의 없는 선수를 선발할 계획이다. 박동원(키움 히어로즈) 박세혁(두산 베어스) 유강남(LG 트윈스)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박세혁은 2019년 프리미어12만 뛰었고 박동원과 유강남은 대표팀 경험이 아예 없다. 기술위원회는 내년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까지 고려해 선수를 체크하고 있다. 다른 포지션의 와일드카드도 연령 제한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http://m.isplu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24226239
저 셋 없는 대표팀 ㅋㅋㅋㅋ 뭔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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