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연인으로 알려진 알리나 카바예바(38)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모스크바 공개 석상에 등장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영국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그동안 스위스에 숨어지낸다는 의혹이 있던 카바예바가 모스크바에서 사진이 찍혔습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437/000029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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