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47364?sid=104
키이우 경찰청장 "군과 관련 없는 민간인…현재 조사 중"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1000구가 넘는 민간인 시신을 발견됐다고 CNN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안드리이 네비토우 키이우 주 경찰청장은 이날 러시아군이 철수한 키이우에서 민간인 시신 1084구를 발견했으며 현재 법의학 수사관들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비토우 청장은 "이들은 영토 방어나 다른 군사 조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민간인들"이라며 "50~75%는 기관총이나 저격총 등 소형 무기에 의해 살해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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