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시네마틱은 새로운 흥미요소를 찾아야할거같습니다.
마블팬들이 마블시네마틱의 제일 흥미를 자극했던 요소는 인피니티스톤과 인피니티워-엔드게임으로 이어질 스토리와 떡밥요소였죠. 거대한 서사시의 흐름의 재미였습니다. 그래서 마블 영화가 나올때마다 이번엔 무슨 떡밥이 있을까 하는 재미가 있었죠.
근데 엔드게임으로 인해 그게 끝나버렸습니다. 모블 마블영화를 하나로 묶었던 메인스토리라인이(인피니티스톤과 타노스) 종료되었고,
엔드게임 이후로도 마블영화는 계속 나오겠지만 전처럼 각각의 마블영화를 하나로 엮을 새로운 비전은 아직 나오지 않았죠.
엔드게임을 위해 장장 십여녀간 달려온것처럼 뭔가 목표를 하나 더 설정하지 않으면 이전처럼 마블영화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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