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47783?sid=104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영국 정보부가 지난 24시간 동안 러시아가 군사 활동을 대폭 증가시켰지만 우크라이나군에 막혀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고 23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 정보부는 이날 마리우폴을 점령했다고 주장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과의 치열한 전투를 벌이면서 진격 시도가 계속해서 가로막히고 있다고 전했다.
영 정보부는 특히 우크라이나군이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전진을 방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보부는 러시아 공군과 해상군이 우크라이나의 공중 및 해상 방어의 효율성 때문에 어느 쪽 영역에서도 통제권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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