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올해 11월에서 내년 초 사이 코로나19 '가을 재유행'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이 기간 누적 사망자는 700명에서 최대 2천7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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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이 밖에 감염재생산지수와 단·장기 유행 예측,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제적 효과 등 정부 방역정책에 수리 모델이 활용된 기존 사례를 언급하면서 감염병 대응 수리모델링 센터 구축의 필요성도 아울러 강조했다.이날 발표자로 나선 정재훈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도 지금까지 한 변이의 우세 지속기간이 10∼14주였다는 점을 바탕으로 새 변이는 BA.2(스텔스오미크론)의 우세종화 시점 10∼14주 후인 올해 하반기에 중규모 유행이 나타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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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215/0001026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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