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또 낮아지면서 자격시험화 목소리가 커지지만 '공급과잉'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찮다.
20일 변호사시험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치러진 제1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수는 1천712명이다. 합격률은 지난해보다 0.6%p 하락한 53.5%를 기록했다.
변호사시험 합격률은 1회 기준 87.1%에 달했으나 2016년 이후 50% 내외로 떨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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