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미국 외 고소득국 19개국의 기대수명도 조사.
여기엔 한국을 포함해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잉글랜드&웨일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이탈리아, 네덜란드, 뉴질랜드, 북아일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가 포함.
이들 19개국의 평균 기대수명은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0.57세 줄었다가 2021년에는 0.28세 늘어났다. 그 결과 이들 19개국과 미국의 기대수명은 5세 차이가 나게 됐다.
논문에서 한국은 뉴질랜드, 노르웨이와 더불어 2019년과 2021년 사이 기대수명이 오히려 늘어난 3개국의 하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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