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술을 마시다가 자신을 밀치고 욕설하는 동생을 홧김에 때려 숨지게 한 형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박현배 부장판사)는 폭행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13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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