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13분께 112에 전화를 걸어 ‘지나가는 여성을 살해하겠다’ , ‘길거리에 있는 아무나 찌르겠다’ 등의 허위 신고를 한 혐의다.
그는 이날 총 7차례에 걸쳐 이 같은 거짓 신고를 이어갔다.
경찰은 그와 통화를 이어가며 핸드폰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인계동의 한 노상에서 A씨를 발견하고 그를 현행범 체포했다.
양휘모·김정규기자
http://m.kyeonggi.com/article/2022042058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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