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입지를 단단하게 만들어 준
개국공신들에 대한 뜨거운 찬사와 작별인사였습니다.
로건 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슴 뜨거운 이별이었네요.
젊은 시절의 아버지를 만난 장면도 감동스러웠고
무엇보다
인간 토니 스타크는 결국 히어로 아이언맨이 되었고
히어로 캡틴 아메리카는 결국 인간 스티브 로저스가 된 결말이 좋았습니다.
엔드게임이 아니라 앤드게임이 될..
N차 관람러들 화이팅 하시구요
앞으로도 3000만큼 사랑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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