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진 않았네요
10화 즈음부터 진전이 없는 싸움질, 말이 너무 많아지면서 지루해지기 시작하는데요
다행히도 라스트씬에 가서 잃어버린 재미를 되찾아요
일단 발상의 참신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
말이 너무 많은만큼.. -_-;; 탄탄한 설정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리고 역시 마가네쨩!!!
마지막까지 통통튀는 성우 연기와 캐릭터성을 잘 살려낸 거 같아요
메테오라 귀염 장면 캡쳐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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