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을 보내고 휴식 겸 따듯한 다다미에 귤과 호떡을 준비 후 보게 된
"나만이 없는 거리" 애니 & 일드
물론 일본어 공부 겸 애니는 무자막으로 보았습니다.
보게 된 계기는 해외TV에 있는 "나만의 없는 거리"가 업로드 되서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면서 과거에 일어난 비극적 사건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추리 서스펜스 드라마"
라고 네이버에서는 소개 되어있군요. 맞습니다. 추리와 서스펜스를 합친 퓨전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볍게 긴 영화 한편 보시는 것 처럼 보면 좋은 애니입니다. 1기.2기 이렇게 쭉 이어지는 애니는 아니거든요.
애니 & 드라마 둘 다 보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본인은 시간이 좀 아까우시다 하시는 분은 드라마는 8화 부터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후반부는 조금 다르게 스토리가 전개가 되거든요.
확! 엄청나게 재미있다! 라고는 표현은 못하지만 ! "킬링영화를 본다" 라는 느낌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스토리를 전개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만!
줌점은 "킬링영화 본다!" 느낌의 애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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