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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교도소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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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간의 갈등과 리얼한 교도소 생활 ,, 그리고 세력 다툼 ,,
톡득한 교육방식과 다양한 인관관계 ,,
배우들의 연기도 흠잡을데 없었고 독특한 시나리오도 대박 ,,
다만 엔딩에 "니가 내 아들이란게 자랑스럽다" 라는 대사는 옥에 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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