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도라.
본 지 얼마 안 된거 같은데 벌써 10년이네요.
방영 당시에 이거 하는 날만 기다렸던 기억이 생생한데 말이죠.
반대로 이야기하면 10년이 지나도록 이걸 넘는 러브코메디가 없었달까요.
그간에 중2병이다 역내청이다 볼만한 것들 있었지만 제 기준으로는 이거만 한 게 없네요.
혹시 이거보다 재밌는 러브코메디물 아시는 분 추천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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