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의 감독 겸 주연 배우로 영화를 연출하신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님
1930년생이십니다. 연세가 엄청 많으신데도 아직도 영화에 대한 열정이 넘치시는 영화인 그자체
우리나라에서는 안성기님에게 그런것을 기대했는데...아니 그런것을 기대했던적이 있었던것같은데..여튼...
3월 여러 영화중 주목될 만한 자격(?)이 있는 라스트 미션입니다.
아래는 기사 발췌 내용입니다.
영화 '라스트 미션'은 올해 89세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그랜 토리노'(2009) 이후 10년 만에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2011년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300만 달러어치 코카인을 수송하다 체포돼 3년형을 선고받은 87세 마약 배달원 레오 샤프의 실화를 토대로 했다.
그는 밖에서 인정받기 위해 '못난 아버지' '나쁜 남편'으로 살아왔다. 그러다 단 하루만 활짝 피고 져버리는 백합처럼 가족을 소중하게 가꾸지 못한 날들을 후회한다. "가족과 함께라면 다른 것은 필요 없다" "돈으로 다른 것은 다 살 수 있어도 시간은 못 산다". 그는 더는 후회하지 않으려 임종을 앞둔 아내를 위해 마지막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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