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타입 두개로 나눠져 있다고 하지만 대충 계산해보면 꼴랑 700장 나갔나 봅니다... ㅠ
어디서 많이 뵌 분의 이름이 보이네요.
저 가사의 곡이 'Sing Alone' 이라는 음악입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인데, 여러번 봅니다... ㅠ
이런 사진을 보면 정말 다시 밴드를 하고 싶습니다.. ㅠ
하지만 저렇게 사람들을 불러 모을 자신은 없죠 ㅎㅎ
기타피크가 들어있는데 이런걸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참 아깝죠..
재질은 매끈매끈해서 좀 잘 닳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안톤 옐친' 이라고 하는 배우인데,
불의의 사고로 27세의 나이로 요절을 했습니다....
참.. 안타깝죠....
여튼, 자극이 덜한 잔잔한 영화를 찾으시는 분이나
음악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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