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가 해외에서 호평중이고 로튼토마톤가에서 점수 좋게 받았다는데
저는 전혀 공감이 안되는걸 보니 제가 그들의 감성을 따라갈수 없나 봅니다.
일단 영화는 몹시 평이해요. 정말 이렇다할거 없이 대단히 평범합니다.
미국이 좋아하는 가족영화에 슈퍼히어로를 비벼놓은 영화입니다. 잘비빈것도 아니고 못비빈것도 아니고...특징이 없어요.
연출도 평범 액션도 평범...뭐랄까...미드를 보는 느낌이랄까..
그 와중에 캐릭터가...
고구마를 안겨주는 목발소년과 얼간이짓을 하염없이 하는 주인공은 나이가 14세소년이니까 사실 그렇게 행동하는게 맞는거라서 이해할수 있는데
주인공이 소년일때랑 샤잠일때랑 캐릭이 너무 달라져요. 외형을 말하는게 아니라 소년일때는 좀 어둠고 우울함을 좀 풍기면서
어른스러운 면이 있는 반면에 샤잠일때는 오히려 14살 그나이때의 소년같아요. 외형이 변하는거지 사람이 변하는건 아닌데 이건 좀...
제기준으로는 굳이 극장가서 볼 필요가 없는 영화였다고 봅니다.
쿠키는 2개가 있습니다. 첫번째 쿠키는 중요해보이고 크레딧 다 올라가고 나오는 쿠키도 나름 암시를 주긴 합니다.
그리고 아쿠아맨때도 느꼈는데 슈퍼맨의 존재가 DC의 정말 큰 문제점이에요.
뭘 보든 악당이 난장을 까고 있으면 머리속에 드는 첫번째 생각이 슈퍼맨이 있는데 저걸 그냥 놔둬? 였습니다.
이게 참...DC의 딜레마 같네요.
국민의힘 EN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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