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유 팬인 입장에서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근데 이지은의 팬이 아니라면 안보는게 더 좋습니다...ㅠ
한마디로 "재미 없습니다."
총 4편 각각 20분 남짓인데... 짧다고 느껴지지가 않을 정도...
4편 모두 사랑이라는 주제가 관통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두루뭉술 하게라도 말해보면
1편, 러브세트 : 질투?
2편, 썩지않게 아주 오래 : 진실된 사랑?
3편, 키스가 죄 : 호기심?질투?
4편, 밤을 걷다 : 잊혀짐?
정도를 말하고 싶은거 같은데...
보고나면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알기 힘들 정도로 상당히 모호합니다....
"이렇게 모호하게 마무리 할거면 왜 러닝 타임을 짧게 했을까...??"하는 정도 입니다.
팬심으로 억지로 봤습니다.
다양한 배역을 통해 배우
이지은의
색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장점 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보기전엔 러닝 타임이 짧아서 재밌으면 몇번이라도 더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볼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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