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 매체는 “김명민이 영화
‘도쿄대첩’
( 범구 감독, 오브라크리에이티브 제작)에 합류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명민의 소속사 엠엠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도쿄대첩’은 1954년 3월 도쿄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스위스 월드컵 지역 예선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당시
대한민국은 1차전에서 일본을 5-1로 이기고,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해 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었습니다
김명민은 당시 도쿄대첩을 이끈 故 이유형 감독 역할을 제안 받았는데
‘도쿄대첩’은 주조연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을 앞두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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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김명민의 영화 선택하는 눈을 비판할게 아니라
얼마나 영화 출연 섭외가 없었으면 이런 스토리의 영화에 출연하려고 고민하고 있는지 되려 안쓰럽게 바라봐 주어야 할 판입니다
불과 수 년전만 해도 국내 최고의 배우라 함은 전 국민 누구나 < 김명민 > 이라고 말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
정말 어쩌다 이 정도로 내려 앉을수 있는지 .
그저 안타깝구려 명민좌 .
조승우처럼 작품 보는 눈만 탁월했어도 현재도 국내 최정상의 자리에 있었을법한데 ...
어쨋든 한마디 하고 마무리 하자면
" 이 축구영화 절대 출연하지 마셨음 해요 "
이유? ...
국내에서 스포츠 장르의 영화는 성공 확률이 아주 희박할뿐더러 ,
언제까지 일본 꼬랑지만 물고 이런식으로 감성팔이로 영화가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래도 하나
흥행을 목적으로 한 영화가 아닌 기록형이라면 당시 시대상으로 볼땐 충분히 가치는 있을 영화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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