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평범한 스토리를 이끌고 가는 두 배우의 명연기 ,,
팽팽한 줄다리기 끝에 균열에 다다르는 부분은 긴장감 엄청나네요 ,,
오랜만에 보는 크리스찬 슬레이터" 목소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