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67099
한창 상영중일때 하도 볼께 없어서 볼까하다 안 봤는데 극장에서 안 보길 잘 했네요
2시간 넘는 런닝타임중 초반 20분정도는 오! 연출 색다른데? 느낌으로 그런대로 잘 흘러가는데
그 이후부터 슬슬 늘어지더니 후반까지 엄청 지루하다가 그나마 라스트 10분은 그런대로 볼만하고
전혀 예상 못 했던 반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긴박감을 흉내만 낸듯한 연출로 큰 재미는 없네요
대충 스토리는 1999년 강원도 영월에서 쌍둥이가 태어나고 15년후 사이비 종교를 전문으로 파헤치는 목사가
한 종교집단을 조사하던중 연루된 의문의 살인사건과 쌍둥이까지 엮이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정도
이정재 연기는 그의 연기 인생중 그 나마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하는 '관상'보다 살짝 퇴보했던데
그 동안 워낙 간지나는 얼굴로 다 용서가 됐지만 이제는 늙어 보이기까지하니 빨리 먼 수를 내야할듯 싶구요
박정민은 연기 잘 하는건 인정하는데 이번에는 먼가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이고
정진영은 연기나 발성이나 맨날 똑같은 꼬라지 그대로라서 별거 없고
이재인이란 어린 신인이 화제였는데 실제 보니 외모나 연기가 별거 없는데 과대포장된 느낌이고
차라리 진선규의 편안한 발성과 오버없이 녹아든 연기가 돋보였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만에 본 유지태가 '올드보이'에서 느꼈던 기분 나쁜 느낌 그대로
이 작품에서도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 갈정도의 어둡고 우울한 연기가 좋았네요
장재현이란 감독이 각본까지 썼는데 전체적인 뼈대 스토리는 좋지만 연출력 부족으로
사이비 종교랑 살인 사건이 소재면 좀 신비롭거나 스릴러 느낌이 나야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모자른 연출력이 "그것이 알고싶다"나 "리얼스토리 실제상황"같은
tv 프로그램 느낌만 나서 아쉽게도 말아먹은 케이스같네요
황희찬(25 박남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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