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마지막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장도연은 "우리가 시즌제를 벗어나 정규 편성이 됐다"고 밝혔다. 장항준은 "정규가 아니었냐"고 물었고 장성규는 "우리가 시즌제였다. 쉬는 시간 없이 쭉 가는거다"고 답했다.
세 MC 모두 장씨라 장트리오로 불렸던 가운데 장항준은 "수많은 장씨분들 계시니까 갈아치우며 열심히 하겠다"고 야심을 드러냈고 장도연, 장성규는 "끝까지 살아남는 장씨가 누군지 지켜봐달라", "최종 1인은 누가 될지 기대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꼬꼬무 시즌2가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대박이 났다"고 밝혔고 장도연은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장항준은 "사실 시청자분들이야 재밌으니까 본거지 그분들은 한게 없다. 우리가 열심히 했다"고 너스레를 떤 후 "시청자분들이 많이 봐주시고 화제가 되니까 기운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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