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헨 형제의 명작 ' 파고 ' 를 떠올리게 하는 설원 , 피 튀기는 복수밑에 깔린 페이소스와 위트 .
원작인 사라짐의 순서 ( Kraftidioten, In Order of Disappearance, 2014)
를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한번 더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인공이 리암 니슨으로 바뀐 것 외에는 거의 흐름이 같습니다.
같은 감독의 작품으로 원작인 노르웨이판과,
이 리메이크 할리웃판이 뭣이 다를까 하는 것은,
굳이 파고들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저는 원작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점수를 주자면,
사라짐의 순서 ( Kraftidioten, In Order of Disappearance, 2014)
8.1/10.0
콜드 체이싱 (Cold Pursuit, 2019)
6.9/10.0 (원작이 없었다면...7.4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