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 계승전에 참여하면서 등장인물 생각이 글로 어마무시하게 나오네요
순 명탐정 코난급 글들이 수두룩하게 나오네요.
그러면서도 왕위 계승전에 나온 왕자 휘하들 능력치와 추리, 왕자들 능력을 두고 고민하고 뭐하고
이게 여전히 흥미로운 대목이라;;;
작품 재미 지지리도 없어졌다....면 몰라도 여전히 재미는 유지하고 있으니
토가시! 그리라구! 제길...
이런 일본인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공감이 가네요
389화보니 막가파 왕자이던 카밀라에게도 충복들이 나오는데 얘들도 충성바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네요
--헌데,,,곤과 킬루아는 정말로 사라졌어....오죽하면 현재 표지에서도 이 둘이랑 레오리오도 나와 우리는? 언제 나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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